Will/Estate Planning

유언 상속: 유언장 만들기

상담하다 보면 유언장을 만들러 오시는 분들 가운데 다음주에 해외 여행을 가셔서 노부부계서 같이 유언장을 급히 만드시는분들을 보게 된다. 연세가 있으시고 이미 은퇴하셔서 두 노 부부가 같이 여행시 사고등의로 돌아 가시게 될까 걱정하셔서 만드시는 분들이 있으시다. 많은 경우는 유언장을 젋었을땐 바쁜 생할로 유언장을 생각 안하게 되면 유언장은 꼭 나이가 드셔야만 만들아어야 하는것은 아니다.

미처 유언장 없이 돌아 가시면 유언장 없아 돌아가시는 것을 intestacy라고 한다. 이는 돌아가신분의 wish를 알수 없기때문에 이미 정해진 법을 통해 재산등이 분배 되게 된다. 일반적으로 유언장은 나이가 드신분들이 만드시는 경향이 있지만 일단 유언장은 만일의 경우 생각하지 못한 일들을 준비하는것이라서 그시점은 누구에게나 적용이 된다.

특히 어린 자녀를 둔 부모님들꼐서 한번 유언장에 대해 심각하게 고려해 볼것이다. 일단 유언장이 없이 사망한다면 법원에서 누가 executor가 될것인가를 정할수 있고 또한 만일 어린 미성년자 자녀가 있다면 누가 guardian이 될것인가도 정할수 있다. 또한 일반적으로 유언장을 준비하면 혹시 양부모가 어린 자녀를 두고 사망시 재산을 아이들에게 상속하는 방법을 정할수 있다. 어린나이에 많은 재산을 관리 못할수 있으므로 유언장안에 trust를 만들어 놓아서 일정 나이가 되면 아이들에게 재산을 줄수 있도록 만들수 있다 이를 testatmentary trust 라고 하는데 이 trust는 사망과 동시에 만들어 지는 trust이다. 예를 들어 아이가 25살까지는 trustee가 상속재산을 관리하되 아이에게 필요한 생활비 교육비 의료비등을 줄수 있도록 정헐수 있고 원한다면 35살이 되면 모든 재산을 받을수 있게 만들수 있다. 그러므로 유언장은 나이드신 senior citizen뿐아니라 어린 자녀를둔 부모님꼐서도 미리 준비하면 도움이 될수 있다.

또한 유언장을 만들떄 항상 같이 만드는 것인 power of attorney, living willhealthcare proxy power of attorney등이 필요한데 이것은 유언장과 함께 대리인을 정해 경제적을 결정권을 부여하고 본인의 건강에대한 결정권 그리고 인생을 어떻식으로 마감하는 바람을 정하는 서류 들이다.

위에서 언급한 서류들은 준비가 되면 증인 2명의 서명과 공증을 하게 된다. 증인은 서류의 내용을 보느것은 아니고 단지 서명하는 분이 본인의 의지로 아무도 강재가 없이 본인의 판단으로 서명하는것 것을 확인해 주는 것이 라 특별이 개인적은 내용을 증인들이 알게 되는것이 아니다. 나중에 증인들이 코트에 오거나 하신는일도 없다. 그리고 혹시 시간이 지나 유언장을 수정할때에는 만일 유언장들 다 바꾸는것이 아니라면 수정도 가능하다. 물론 수정한 내용에 대한 2명의 증인의 서명과 공증이 또 필요하게 된다.

위에서 언급한 장점외에 유언장을 만들게 되면 좋은점은 본인의 재산등을 정리해 볼수있는 좋은 기회가 되기 때문이다. 만일 유언장 없이 갑자기 돌아가시는 분들의 경우 힘든점 중에 하나는 돌아 가신분의 재산이나 빚을 정확이 파악할수 없는 경우가 많키 때문이다. 모든 재산을 남편이 모두 관리를 해 왔다면 남편이 갑자기 사고나 병으로 돌아 가시게 되면 재산을 찾아 정리하는것도 상당한 일이 될수 있게 된다.

그러므로 유언장을 만드는 좋은점은 미리 이런 예측 할수 없는 경우를 대비해 유언장과 같이 본인의 모든 재산 목록과 어드바이져나 그분들의 연락처 등을 정리해 볼수 있는 좋은 기회가될수 있고 이렇게 정리된 리스트는 유언장등과 같이 보관한다면 사후에 가족분들이 좀더 쉽게 재산을 정리 할수 있게 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