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산법: 비지니스가 잘 안돼서 리스를 파기하고 나와야 하는데 파산을 해야 하나요? 제 1 부

상담을 하다 보면 비지니스가 힘들어져서 파산을 고려 한다고 하는 분들 많이 만나게 된다. 이런 경우에는 카드 또한 많은 경우 이다. 이런 상황에서 재산이 많지 않다면 파산을 통해 모든 빚을 청산할 수는 있다. 하지만 가끔 상담을 하다보면 카드 빚은 그리 많지 않은 경우인데 단지 남은 리스를 파기하고 나와야 하는 상황이라 파산을 고려 하시는 분들이 있다. 렌드로드로 부터 소송이 걱정 되어 파산을 하려는 경우이다.

 

물론 파산을 하게되면 쉽고 빠르게 모든 빚을 해결할 수는 있다. Ch7 경우를 보면 4-6 개월 정도면 모든 빚을 청산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모든 분들이 이렇게 까지 해야 하는 상황에 해당되지는 않는다. 상담을 하다 보면 빚은 있는 편이지만 궂이 파산을 안해도 되는 분들이 많이있다. 이런 경우를 judgement proof라고 하는데 이는 아무리 채권자가 많아 소송을 해도 채권자들이 돈을 받아 없는 경우을 말한다.

 

비지니스가 안되어 리스가 많이 남은 상황에서 어쩔 없이 비지니스를 닫고 나와야 하는 경우라면. 이런 경우 비지니스는 회사라는 entity이기 때문에 비지스는 따로 파산을 안해도 된다, 물론 회사의 빚이 있었다면 회사의 대표로 되어 있는 본인에게 편지등이 수는 있지만 개인적으로 책임은 없을 있다.

 

하지만 회사 대표로만 사인한 것이 아니고 회사가 못낼 상황에서는 개인적으로 책임을 진다는 "co sign 한것" 있다면 이는 문제가 있다. 중에 가장 좋은 예가 리스인데 렌드로드도 회사가 망하면 받아 낼수 있는 방법이 없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오너가 개인적으로 책임을 진다는 co sign 하게하여 받아두는 것이 일반적이다.